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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담스님_금강경 제4회 2. 영원의 자리 – 지금


출처: 불교TV
효심사: http://cafe.naver.com/hyosimsa


자~ 이 아는 것을 어떻게 생활 속에서 늘 내가 활용할까? 이게 숙제에요. 자~ 또 한 번 가볼까요? 이 호흡은 여러분들이 들어가고 나가고 요기를 뭐라고 그러냐하면 지금이라고 그래. 지금. 숨 한번 보자고. 숨을 쳐다보는 거예요. 이제는. 숨이 들어가는 것, 나오는 것을 쳐다보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지금에 와 있어요. 지금에. 이 세상에서 지금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 지금보다 대단한 거는 없다 그래요. 여러분 금중에서 이게 금인데, 지금이에요. 황금도 있고 소금도 있고, 금, 이것보다 괜찮은 금은 없다. 왜? 이 금은 모~~~~~~~~~든 것을 해결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에 딱 있으면 과거에 무슨 기억이 있어도 아픔이 있어도 지금 딱~ 멈추는 순간 그놈이 싹~~~ 다 사라져요. 또 미래에 걱정 근심이 아~~~무리 많아도 내가 이 호흡 하나에 딱 집중하고 있는 순간 그 미래의 걱정도 사라져. 완~~~벽하게 만병통치약입니다. 이 지금은. 이 지금은 내가 10살 때도 그 지금은 변함없이 지금이었고, 20살 때도 그 지금은 이 지금이에요. 이거는 특징이 변하지 않아. 변하지 않는다. 계속 제가 강조하는 게 변하지 않는 법칙을 강조하고 있다고. 이게 진리다. 이 말이오. 이걸 법이라 그러고 이걸 믿고 의지하라 그런단 말이야. 이걸 알으라는 거지. 이걸 아는데 다른 어떤 것도 필요하지 않다. 이 말이오.

일상 속에 숨 하나 쉬는 거로 모~~든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지금. 그런데 우리는 지금에 있지 못하다. 금중에서 최~~~고 비싼금이 지금이다. 이건 만병통치약이라서 가장 비싸다. 한번 해보시라고. 이게 얼마나 대단한지. 여러분 중에는 침을 맞을 때 대게 공포를 느끼고 두려워하는 사람, 침 안 맞으려고 병원에 안 가려는 사람도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침을 여기 놓든지 어디에 놓든지, 그 침을 쳐다보고 있어야 돼. 그러면 지금에 있거든요. 침을 딱 쳐다보고 있으면 지금에 있으면요, 두렵지가 않아요. 그런데 안쳐다보고 상상을 하는 거예요. 항상 이게 이미 지나간 과거에 침을 맞았을 때 아팠던 그 기억을 떠올려서 상상을 합니다. 그런데 아직 침도 안 놨는데 자기혼자서 막~. 왜? 지금에 있지 않아서. 이 지금에 있는다는 게 엄~~~청난 겁니다. 그래서 늘 지금여기에 있으라고. 그게 뭐요? 깨어있음이라 그러고, 알아차림이라 그러고. 마음 챙김이라는 단어를 쓰는 겁니다. 그 어려운 단어 다 빼도 괜찮아. 오~~직 지금에 있는 것. 여기가 제일 중요합니다. 이게 습관이 되어야 돼.

자~ 이게 습관이 되면 어떤 일이 생기냐? 한번 가볼까요? 금강경이 통째로 다 날아가 버립니다. 이게. 지금에 와 있어보면. 이거 하나만 오늘 알고 가도 여러분은 대박입니다. 여러분들은 늘 지금에 있지 않다는 걸 아셔야 됩니다. 지금. 그래서 꼭~ 이미 지나간 쪽으로 또 가버린다고요. 그러면 여기서 아픈 기억과 상처를 떠올리게 해서 자기를 힘들게 합니다. 또 아직 오지도 않은 괜히 미래로 또 달려가서 걱정을 만들어내서 자기를 힘들게 합니다. 항상 지금에 있어야 됩니다. 이 지금은 변하지 않으니까, 변하지 않는단 말을 요걸 잘 알아야 돼. 변하지 않으면 이게 일시적일까요? 영원할까요?

야~ 이게 변하지 않는 것이니 영원한 것이고, 이게 자기 자신이라는 걸아시면 단번에 나는 나지도 죽지도 않고, 불생불멸이고, 상락아정이고, 영생하구나. 영원하구나. 영원하구나를 단번에 깨닫는 게 이 호흡하나에 있다. 이 말이오. 많은 방법을 통해서 그거를 알기위해서 노력하는데, 사실은 여러분들이 호흡을 쳐다보고 있는 그놈은, 지금 말을 듣고 있는 이 놈은, 저를 보고 있는 이 보는 당체는, 여러분 10년 전에도 늘 보는 것은 똑같았고, 10년 전에도 듣는 그것은 똑같았다. 한결같이 이거는 변하지 않는 영원한, 이게 자기에요. 자기. 이 자기를 무량수무량광아미타불이라고 그래요.

자~ 여기에 머물고 있으면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만들은 상, 이미지라고 그래요. 여러분이 과거에 만들어놓은 그 이미지 상으로 가지 않아서 이 상이 싹~ 끊어진다. 이 말이오. 이걸 離一切諸相則名諸佛이일체제상즉명제불. 부처님이 뭐냐? 상을 여읜 것을 부처라 한다. 여러분들이 지금에 딱 있는 순간, 여러분이 부처에요. 그걸 확인하는 거라고. 이게 범소유상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라. 모든 상은 과거로 가야 나오고, 미래로 가야 나오는데, 자기가 지금에 딱 머무는 순간,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기억들, 이미지, 상들이 삭~~~ 사라지니, 이 사라지는 것을 즉견여래라. 여래부처를 봤다. 이게 부처다. 이 말이오. 이게 이게 그대~~로.

그래서 금강경에 보면 부처가 뭡니까? 써놨어요. 이일체제상, 이_이별하다. 떠나다. 이 말이거든요. 일체의 상을 떠난, 여러분들이 상을 떠나면, 상을 여의면, 이거는 설명이에요. 지금에 있어보라고. 이 말을 금방 안다고. 어, 지금에 있으니까 내가 과거에 어떤 기억들이 없구나. 그러면 상을 떠난 거예요. 답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어떻게 하니까, 그렇게 되더라는 방법을 제가 제시한 호흡하나로 할 수 있다. 이 말이오. 그래서 우리 조상님들은 삼일신고라는 책에서 지감, 조식, 금촉 이라는 수행법을 제시했는데, 거기에 조식하나에 지감도 들어있고 금촉도 들어있어요. 조식이 뭐요? 호흡을 고르게 하라. 즉 호흡에 내 마음이 가 있어라. 이 소리에요.

그래서 금강경 1장이 호흡하고 있는 이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거고, 그 다음에 밥 먹는 거 보여준 거예요. 이 호흡에서 지금에 머물 수 있어서 우리는 과거로 가지 않을 수 있다. 엄청난 이야기를 이렇게 상을 여의면, 지금에 딱 머물면, 지금에 머물면 상을 여의고, 여래는 여래자 즉제법여의라. 모든 상을 여의였다. 그걸 부처라 그런다. 부처를 금방 확인하는 거예요. 지금으로. 지금에 있음으로서. 이 지금은 변하지 않는, 시대를 초월해서 나이를 초월해서 항상 그 자리에 여여하게 있는 자기 자신, 본래 부처를 확인할 수 있다. 호흡하나로 이렇게 간단하게 확인하는 겁니다.

이것을 숨을 보는 당체, 숨이 들어가고 나가고 있다는 것을 보는 당체, 이 아는 당체, 이게 여러분들이 알고자 했던 불성이다. 불성. 불성을 만나게 된다. 성품을 보게 돼. 그걸 견성했다.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한결같아서 영원하다. 이걸 수명이 무량해서 무량수요, 늘~~ 어둡지 않아서 무량광이라. 이게 바로 여러분이 확인한 지금에서 확인할 수 있는 아미타불이다. 이 지금에 있을 줄 알면, 이 지금은 영원하니, 여기에는 어둠도 밝음도 없는 밝음이에요. 여기는 어둠이란 밝음이란 이건 하나의 또 상이잖아요. 이건 상을 여읜 자리잖아요. 지금은. 영원한 자리. 이게 극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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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담스님_금강경 제4회 1. 호흡의 비밀 1

출처: 불교TV 효심사: http://cafe.naver.com/hyosimsa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특별한 여행을 하는 중입니다. 금강경을 여러분이 공부하실 때 제일 중요한 것은 금강경은 모~~든 것이 1장에서 시작해서 1장으로 끝납니다. 그 1장이 계~~속 이어지는 설명이다. 자~ 1장이 뭐냐 하면 1장에는 일상생활입니다. 일상생활. 자~ 여...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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