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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문즉설] 제613회 개인은 행복, 가정은 화목, 세상은 평화


출처 YouTube


자신의 행복은 남편이 죽든 살든, 애가 어떻게 되든 장애가 되든, 어떤 일이 생기든 그 핑계로 나는 불행하다. 이러면 안 됩니다. 이건 자기 인생의 반기에요. 어떻게 되든 그 핑계대지 말고 나는 뭐해야 된다? 행복해야 되요. 어떻게 저런데 행복할 수 있느냐? 괜찮아요. 남편이 알코올중독이다. 그러면 술 먹고 중독되면 병원에 뭐한다? 입원시켜놓고 또 두 달 있다 찾아가라 그러면 또 찾아오면 되고, 또 두 달 있다 또 중독되면 병원에 입원시켜놓으면 되고. 매일매일 병원에 누워있는 거 간호하는 거에 대해서 이건 수월한 편이오? 수월하죠?

그런데 정상적인 걸 생각하면 힘들지만, 더 나쁜 걸 생각하면 하나도 힘든 게 아니에요. 그리고 그걸 조마조마하면 내 인생이 불행해 집니다. 사건이 생기면 어떤 다? 기도하면서 사건이 생기면 또 “그만하기 다행이다”하고 또 처리를 하면 되고. 알았습니까? 그렇게 자기인생을 행복하게 받아들여야 아이도 이게 공덕이 깃듭니다. 자꾸 근심걱정하면 더 문제가 악화된다. 이런 얘기요. 여러분들은 다 제가 이런 얘기하죠. “호강에 받혀서 요강 깬다.” 자기 삶의 기쁨이 모른다.

첫 서두에서 얘기했지만 우리가 이런 좋은 환경, 자연 환경 속에서 사는 은혜를 모르고 환경을 파괴하고, 우리가 이렇게 내가 밥 먹고 살 수 있다는 이 기쁨을 안다면 이걸 오래 유지하려면 배고픈 사람에게 좀 베풀고 병든 사람 베풀고 이래야 되는 거요. 우리가 한반도에 평화로움을 유지하려면 자꾸 미워만하지 말고, 그 독한 마음먹고 덤비는 상대에 대한 뭐가 좀 필요하다? 이해가 필요하다. “여북하면 저러겠냐?” 이렇게 이해하는 마음을 낼 때 우리의 평화를 오래 도록 유지할 수가 있다. 우리가 조금만 지혜로우면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개인은 행복할 수 있고, 가정은 화목할 수 있고, 세상은 평화로울 수가 있습니다.

도저히 안 맞아서 이혼을 한다하더라도 미워하면 안 된다. “아이고 내가 성질이 더러워서 당신 못 맞춰서 미안합니다.”이렇게 못사는 거에 대해서 내가 좀 미안해주고, 이렇게 헤어져도 헤어져야 돼. 그래야 누가 좋다? 내가 좋다. 이런 얘기요. 그런 행복한 생활을 해나가시기 바랍니다.

성담스님-제45회 코란(꾸란) 무함마드

출처: 불교TV 효심사: http://cafe.naver.com/hyosimsa1. 개경장과 율법오늘은 제45강입니다. 여러분들이 학교 다니면서 코란이라고 배웠을 거예요. 이슬람 사람들은 꾸란이라고 하는데. 무함마드. 여러분들이 이슬람에 대해서 조금 아셔야지 그분들을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부를 쭉~ 훌륭한 분들이 하신 말씀들을 지금 우리... » 내용보기

[즉문즉설] 제956회 업식을 고치기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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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문즉설] 제612회 남편과 십년 별거 후 이혼하려고 합니다. 인연의 마무리를 어떻게 하면 될까요?

출처 YouTube남편한테 참회기도하고 감사기도. 내 생각하지 말고, "결혼해서 나 같은 여자 만나서 당신 얼마나 힘들었느냐? 여북하면 이런 일이 생겼겠냐? 정말 죄송합니다." 이렇게 남편한테 100일 동안 참회기도하고 이혼을 하든지 말든지 하세요. 100일 참회기도를 먼저하고. 기도는 이렇게 하고. 그러면 인연이 같이 살던, 별거를 하던, 정리가 되던... » 내용보기

[즉문즉설] 제611회 서른 살 된 정신지체 아들이 눈에 안보이면 걱정되고 불안합니다.

출처 YouTube아들이 병이거든요. 이게. 남이 볼 때는 아주 나쁜 사람인데, 사실은 그 아이자체만 보면 이게 일종의 정신 질환이란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엄마가 사대육신이 멀쩡하다고 건강하다 이렇게 보지 말고. 그래도 육신이라도 건강한 걸 어때요? 감사하게 생각해야 된단 말이오. 만약에 신체까지 이렇게 지체부자유아면 어때요? 돌보기가 더 어렵잖아. ... » 내용보기